‘700억 건물주’로 알려진 서장훈이 안동소주 3대의 사업가 기질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유일 ‘3대가 함께 만드는 안동소주’ 박재서·박찬관·박춘우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그는 제2금융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자산을 축적한 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외국 국빈에게 내놓을 대표 명주가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1990년 전 재산 86억 원을 투자해 안동소주 공장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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