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준병(정읍·고창)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빠르면 오는 2월부터 (기초단체장 후보) 예비 경선을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윤 도당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도당이) 선거 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선거 일정을 빠르게 시작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도당 규정상) 올해는 (상황에 따라) 3번(예비 경선·본경선·결선)의 경선을 하게 된다"며 "이 과정을 소화하려면 시작을 빨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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