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유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년 남미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또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더니 요망하다”, “남자들은 진짜 여우랑 가짜 여우를 구별도 못 한다”는 등 여성혐오성 발언을 늘어놓는다.
일부 네티즌은 "요즘 여자애들 영악하다는 글에 신나게 댓글 달던 아들맘들이 기억난다", “남편은 큰아들이라고 부르고 아들은 어린 남친이라 부르는 포인트를 잘 살렸다"고 평가하며 해당 영상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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