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경남 창원공장의 초고압 변압기 누적 생산액이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0여 년간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전력 산업을 이끌어온 효성중공업은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K-전력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수주 확대에 힘입어 창원공장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초고압변압기 단일 품목에서만 연간 수주액 1조 원 이상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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