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전남 최대 규모 '노인일지리' 사업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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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 최대 규모 '노인일지리' 사업 출발

이날 발대식에는 여수시니어클럽 등 8개 수행기관 기관장·종사자 및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발대식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전문강사를 초빙한 안전교육이 진행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수시는 전남 '최대' 규모로 3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8,1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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