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2026년 고양특례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고양시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 개인형 이동장치(공유용) 사망·후유장해 보상 항목을 신규 추가해 보상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