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손에 들린 ‘아스널 종이컵’, 사실은 구단 직원이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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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손에 들린 ‘아스널 종이컵’, 사실은 구단 직원이 건넸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잉글랜드) 감독은 구단 직원으로부터 아스널 종이컵을 건네받은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아스널 종이컵, 압박받는 프랭크 감독에게 또 다른 고통을 줬다”고 조명했다.

프랭크 감독은 경기 전 아스널 로고가 담긴 종이컵과 등장해 현지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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