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부천은 “체코 무대를 경험한 미드필더 김승빈을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김승빈은 2000년생으로 언남고를 졸업한 후 체코 무대에 도전했다.
이영민 감독은 김승빈에 대해 “해외에서 오래 뛰면서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 시즌 지켜보고 있었다”라며 “개인기술과 스피드, 득점력까지 모두 갖춘 좋은 선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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