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새해를 맞아 지난해 각 분야에서 경남을 빛낸 도민을 8일 도청으로 초청해 성공사례, 희망·행복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누리호 4차 민간 주도 발사를 성공으로 이끈 권혁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다른 도민들도 지난해 자신의 경험담,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새해 경남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