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자연사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숨겨진 자연사박물관 공간을 찾아라’를 주제로 수장고 탐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박물관 2층에서는 내가 그리는 그림이 대형 미디어아트로 표출되는 ‘라이브스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자연사박물관은 2025년 미디어아트와 라이브스케치 공간을 조성하는 등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전시와 교육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자연 생태계를 체험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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