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저라우스키는 후반기 10경기(9선발)에서 40 1/3이닝을 던지며, 1승 2패와 평균자책점 5.36 탈삼진 54개에 그친 것.
메이저리그 콜업 직후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낼 당시에도 큰 문제로 지적된 제구가 미저라우스키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이에 미저라우스키는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5승 3패와 평균자책점 4.36 탈삼진 87개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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