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환자에 희망"…피아니스트 원재현, 분당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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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환자에 희망"…피아니스트 원재현, 분당차에 기부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피아니스트 원재연씨가 소아 환자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중 원재연 피아니스트의 기부금은 저소득 소아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되며, 윤상욱 병원장의 후원금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가 소아 환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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