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노조 결성 3주 만에 스튜디오 폐쇄…“경영 효율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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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노조 결성 3주 만에 스튜디오 폐쇄…“경영 효율화” 주장

유비소프트가 캐나다 헬리팩스 스튜디오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헬리팩스 스튜디오 소속 직원 60여 명은 CWA 캐나다 지부 산하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노조 측은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서 노동자의 노조 결성을 이유로 사업장을 폐쇄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이번 사안이 그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비소프트 측에 스튜디오 폐쇄 결정의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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