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셰프와 사냥꾼’, ‘야생’에 ‘미식’ 엔진 달고 출사표.. 360도 앵글로 실감나는 추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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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셰프와 사냥꾼’, ‘야생’에 ‘미식’ 엔진 달고 출사표.. 360도 앵글로 실감나는 추격전도

채널A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이 ‘야생’에 ‘미식’ 엔진을 달고 출발한다.

기존 야생 예능이 집 짓기·채집·요리 등 생존 전반을 넓게 담았다면, ‘셰프와 사냥꾼’은 “요약하면 ‘사냥’해서 ‘요리’한다”에 집중한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추성훈과 임우일이 손꼽은 에드워드 리의 ‘야생 비빔밥’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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