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근로·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올해도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는다.
구는 올해 134억원을 투입, 사업을 수행하는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를 통해 근로·자산형성지원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구는 올해 근로사업 참여인원을 종전 483명에서 510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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