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산업은 최근 신북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1천100장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산업 임직원 10여명은 연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현장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중요한 가치”라며 “연탄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