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후 공동주택(아파트)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노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사업이 확정된 공동주택 단지에는 총 4억 3천6백만 원의 예산 범위에서 공동시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50~70%를 지원한다.
문의는 시흥시청 주택과 주택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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