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는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위원회 산하 투쟁위원회가 주도하는 이번 시위에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좌훈정 의협 부회장은 "부실한 추계 발표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는 2040년 기준 부족한 의사 수를 5천704∼1만1천136명이라고 분석했다가 최근 보정심 회의에서 5천15명∼1만1천136명으로 정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