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LAFC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손흥민이 EA스포츠 올해의 팀 공격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등과 함께 후보에 선정됐다.
당시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로 2,600만 달러(약 376억 원)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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