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4도의 혹한 속에서 1군단 소속 한 군인의 침착한 판단과 발 빠른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이 아찔한 순간을 목격한 이 상사는 사고 직후 경적을 두 차례 울려 주변 차량에 위험 상황을 알리고 즉시 차량을 세워 추가 사고를 막았다.
여성은 사고 충격으로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트럭 운전자는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는 상황에서 이 상사는 지체 없이 차량에서 내려 부상자의 상태를 살핀 뒤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에게 119 신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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