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불의의 사고로 그라운드를 떠난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동행을 3년 연속 이어갔다.
8일 양 기관은 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신영록, 유연수 선수의 재활 지원을 위해 총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 양 기관은 선수들의 권익 보호와 사회 공헌을 통한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다짐도 새로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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