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자주' 인수로 홈퍼니싱 외연 확장..."5년 내 매출 8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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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자주' 인수로 홈퍼니싱 외연 확장..."5년 내 매출 8000억원"

신세계까사는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이프스타일 부문 브랜드 '자주(JAJU)'의 영업 양수 절차를 지난해 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올해부터 △까사미아 △마테라소 △쿠치넬라 △굳닷컴 △자주 △자아 등 6개 브랜드·플랫폼을 운영한다.

기존 브랜드 운영 체제는 유지하되,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전략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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