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기계식 주차타워에 다리가 끼인 고라니가 구조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고라니는 주차타워 안쪽의 차량 받침대 옆 틈새에 다리가 끼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소방 당국은 고라니를 구조해 남동구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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