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난해 도와 18개 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109억원을 모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억5천만원 모금 목표를 세운 경남도는 2억500만원을 기부받았다.
시군 별로는 지정기부를 포함해 산청군(15억원), 하동군(12억7천만원), 통영시(8억7천만원) 순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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