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산업기술원 "리튬배터리 화재 테스트베드 구축 등에 3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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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산업기술원 "리튬배터리 화재 테스트베드 구축 등에 320억"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리튬 배터리 화재 시험대(테스트베드) 구축 등 소방장비 개발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32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8일 밝혔다.

소방청 산하기관에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 대한소방공제회, 소방산업공제조합, 한국소방시설협회 등 5개 기관이 있다.

이어 "작년 12월에 리튬배터리에 쓸 수 있는 소화약재가 개발됐다"며 "열폭주가 나면 배터리셀 5개가 다 타는데, 이 약재만 유일하게 2개 배터리셀만 태우고 열폭주가 멈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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