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열병합발전소 외부 배관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은 현장에 장비 10대, 인원 40명을 투입했으나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이 없는 것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폭발 원인은 외부 장비의 고장으로 추정되며, 발전소 측은 사고 장비를 수리한 뒤 사용할 수 있다고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