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FA 미계약자' 손아섭 응원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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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FA 미계약자' 손아섭 응원 "버텨야 한다"

최근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황재균이 아직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남아있는 '절친' 손아섭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1987년생인 황재균은 지난달 19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1988년생인 손아섭은 여전히 시장에서 함께할 팀을 찾고 있다.

지난 시즌 112경기에 나서서 타율 0.275 7홈런 48타점 50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15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그가 은퇴를 결정하면서 야구팬들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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