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올해 필수 의약품·의료기기, 안정적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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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올해 필수 의약품·의료기기, 안정적 공급 확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약처는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안정 공급으로 환자의 치료 기회 보장 확대'라는 올해 주요 업무의 일환으로, 의약품·의료기기의 공적 공급체계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식약처는 그간 환자가 해외에서 자가치료용으로 직접 구매한 희귀·필수의약품을 정부가 직접 공급하는 긴급도입 품목으로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분야에도 의료현장에 필수적인 의료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국가필수의료기기 제도'의 정의를 도입하고, 안정공급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의료기기법' 개정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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