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경제·교통·문화 성과 위에 2026년은 ‘완성의 해’”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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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경제·교통·문화 성과 위에 2026년은 ‘완성의 해’” [신년인터뷰]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3년 반을 ‘고양의 체질을 바꾼 전환기’로 규정했다.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지정을 시작으로 대규모 산업기반 구축, 광역교통망 확충, 문화산업 성과까지 도시의 성장 잠재력을 현실로 끌어내는 데 집중해 왔다고 자평하며 2026년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의 일상으로 완성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임기 초부터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온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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