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 오는 12일부터 부산 중구 신창동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의 다양성을 조명하는 신년 첫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 작가들은 삶의 경험과 일상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작품으로 풀어내며 현실을 살아가는 힘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예술적 위안을 함께 전한다.
부산은행은 2011년 BNK부산은행갤러리 개관 이후 340여 차례 전시에 무료 대관을 지원하면서 전담 큐레이터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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