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은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지능정보화 기본법」 등 관련 법령의 기준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모든 이용자가 도서관의 지식정보 서비스를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용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 있다.
특히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무인 단말기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국회와 모든 국민에게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입법지원기관이다”라며 “앞으로도 정보취약계층이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편의 시설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포용적 도서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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