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구 찾아 "31년 동안 1인당 GRDP 꼴찌…내란 정당 기득권 내려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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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구 찾아 "31년 동안 1인당 GRDP 꼴찌…내란 정당 기득권 내려놔야"

국민의힘을 향해선 "대구 시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면서도 왜 꼴찌로 만들었나"라며 "내란 정당이 기득권을 내려놓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실질 성장률은 뒤에서 두 번째다.한 세대에 걸친 대구의 국민의힘 편애에도 불구하고 이 지경"이라며 "해마다 대구에서 1만명 안팎이 탈(脫) 대구를 한다"고 지적했다.또 "독점은 무능을 낳고, 부패를 키운다"며 "언제까지 지역 정치 카르텔을 참고 견디실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극우 세력을 정치적으로 심판해야 한다.공천 문제 근절을 위해서는 특정 지역을 특정 정당이 독점하는 구조는 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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