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그룹 엔하이픈, 아일릿 등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온 해외 거주 악플러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8일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와 빌리프랩은 미국 법원을 통해 지난 3월, SNS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개설 이후 약 3000건의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들을 대상으로 악플을 써온 익명 계정의 정보를 제공 받았다.
이후 X 본사가 위치한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을 통해 디스커버리(증거 개시)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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