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일 전 부구청장,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품격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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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전 부구청장,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품격 도시로"

김형일(57)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8일 대구지역 6·3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출마 예정자 가운데 처음으로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전 부구청장은 달서구 업그레이드를 위한 2대 미션으로 '대구를 선도하는 젊은 도시 달서구', '일상이 풍요로운 품격도시 달서구'를 제시하며 5대 비전으로 ▲명품 교육도시(자녀교육, 평생교육, A.I.시대 인성교육 등) ▲문화창달 품격도시 ▲기업성공 활력도시 ▲스마트 지속가능도시 ▲함께하는 복지도시를 발표했다.

그는 "두 아이를 달서구 고등학교에서 졸업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달서구를 자녀교육 일등도시로 올리겠다"며 자신을 "누구보다 달서구를 잘 알고 실행력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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