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열관리 모듈(ITMS), 쿨링 모듈, 슬림 냉난방공조(HVAC)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공개한 열관리 부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공조 전문사로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위아 TMS사업부 김남영 전무는 “데카밸브 ITMS를 비롯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제어, 환경 악영향이 적은 냉매를 적용한 시스템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다”며 “부품의 부피와 무게를 지속적으로 줄여 전비 개선과 공간 활용도 극대화를 모두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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