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글로벌 투자은행(IB)은 올해도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미국을 하회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IB 8곳은 지난해 11월 말에 이어 12월 말 기준으로도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평균 2.0%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IB들이 전망하는 올해 한미 성장률 격차도 지난해 11월 말 0.1%p에서 12월 말 0.3%p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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