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획득상금만 134억원에 이르는 세계 최고 경주마 닉스고가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보금자리를 틀고 국내 씨수말로서 여정을 시작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닉스고의 국내 도입은 한국경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향후 국내 경주마 생산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국내 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 씨수말 도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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