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1만원"...기안84, 타망 임금에 한숨 "빨리 한국어 배워서 와" (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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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 1만원"...기안84, 타망 임금에 한숨 "빨리 한국어 배워서 와" (인생84)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네팔인 셰르파 청년 타망의 낮은 임금 사정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타망이 일주일 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어 공부를 한다고 해서 공부할 수 있게 해놓고, 이틀 정도는 시간을 내서 함께 지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말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타망이 “한국어 공부한 지 일주일 됐다”고 답하자, 기안84는 “왜 일주일밖에 안 됐어.혼자 공부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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