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국내 10대 그룹 경영진과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하고, 청년 채용 확대를 공식 요청한다.
김 실장은 지난해 9월에도 기업들과 청년 고용 촉진을 위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고용 확대 계획을 논의한 바 있다.
청와대는 기업들에 청년 채용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함께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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