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국민의힘 "내란 종식이 삼성전자 전북 이전?…무리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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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민의힘 "내란 종식이 삼성전자 전북 이전?…무리한 발상"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은 8일 "'내란 종식의 길은 용인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는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의 발언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도민의 감정을 자극하는 무리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안 의원은 국가 핵심 전략 산업 이전을 정치적 주장과 결합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안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내란을 끝내는 길은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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