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자리에서 "상하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돼 활동한 우리 민족 독립투쟁의 역사적인 장소로, 선열들의 얼이 깃든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권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 상하이 소재 독립운동사적지를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앞서 보훈부는 7일 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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