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경기 이천시장은 8일 "반도체와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천을 세계 도시와 경쟁하는 미래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선 8기의 결실을 보는 올해는 더 큰 성장과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목표로 시정을 추진하겠다"며 산업·복지·안전·문화·농업 등 5개 역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우선 산업 분야에서 이천산업진흥원 설립과 반도체 교육센터 운영, 산업단지 클러스터 확장 등 반도체와 드론을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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