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KBO는 지난 2024년 ‘THE INNING BEGINS‘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라고 말했다.
또 “2026년 우리는 그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를 맞이한다”라고 전했다.
계속해 “한국 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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