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지방하천정비사업 14건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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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지방하천정비사업 14건 발주

경기도는 올해 지방하천 정비 계획을 담은 '2026년도 실시설계·공사·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발주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신규 발주 대상 지방하천 공사는 실시설계 2건, 공사 7건, 감리 5건 등 총 14건이다.

현재 도가 직접 시행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모두 45개로 이 중 20개가 공사 진행 중이며, 17개는 보상, 8개는 설계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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