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지방하천 정비 계획을 담은 '2026년도 실시설계·공사·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발주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신규 발주 대상 지방하천 공사는 실시설계 2건, 공사 7건, 감리 5건 등 총 14건이다.
현재 도가 직접 시행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모두 45개로 이 중 20개가 공사 진행 중이며, 17개는 보상, 8개는 설계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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