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살인 장재원 "평생 반성하며 살 것"…'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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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살인 장재원 "평생 반성하며 살 것"…'무기징역' 구형

대전 도심에서 전 연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장재원(27)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우근)는 8일 오전 316호 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해자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도구를 준비해 계획적으로 유린했으며 죽이겠다는 협박을 통해 강간하고 결국 살해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면서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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