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은 자연임신으로 태어난 다섯쌍둥이(김새힘·김새찬·김새강·김새별·김새봄)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자연임신 출생 사례인 다섯쌍둥이가 병원이 추구하는 생명 존중의 정체성을 상징한다고 보고 홍보대사 위촉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다섯쌍둥이의 출생 과정은 고위험 산모 진료, 다태아 관리, 미숙아 집중 치료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병원이 보유한 고난도 진료 역량을 입증한 임상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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