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촌언니 집을 방문한 후 예비 며느리가 "화장실 샤워 기둥에 석회 물때 자국이 있다", "물컵에서 냄새가 난다", "스위치가 지저분해서 팔꿈치로 켰다"고 말해 대판 싸움이 벌어졌다고 한다.
글쓴이는 예비 며느리가 전문직에 얼굴도 단아하게 생겨 마음에 들었던 터라 "저러다가 애 낳고 그러면 많이 무뎌진다"며 사촌언니 아들을 다독거렸면서 네티즌들에게 시간이 흐르면 강박장애가 무뎌질 수 있는지 물었다.
부스러기 떨어지면 난리 나서"라고 말했다.그는 "제 아버님은 모르고 결혼해서 평생을 부인에게 정 못 붙이고 자식들에게도 그런 여자 골랐다고 원망 듣고 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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