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L사이언스의 자회사 SCL헬스케어가 일본 유전자 분석 전문 기업 에이아이오믹스(AIOMICS)와 합작법인(JV) ‘SCL-AIOMICS’를 설립하고 일본 소비자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은 소비자 대상 유전자 검사에 대해 해석 범위와 서비스 방식에 있어 비교적 엄격한 규제 체계를 갖고 있어,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이 필수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SCL-AIOMICS는 일본 현지에서 소비자 대상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도 검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