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부산시당은 "올해 K-패스 '모두의 카드' 시행으로 불용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 동백패스 예산으로 65세 이상 시민에게 버스 요금 무료 혜택을 줘야 한다"고 8일 주장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부산시는 올해 국비 50%와 시비 50%로 K-패스 예산 450억원을, 동백패스 예산으로 590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동백패스는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시행의 예산인 만큼 불용예산은 65세 이상 시민에게 우선 집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