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트 중고 농기계 플랫폼 ‘플루바 마켓’, 가입자 1만명 돌파… 1억원 이상 트랙터 거래가 절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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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중고 농기계 플랫폼 ‘플루바 마켓’, 가입자 1만명 돌파… 1억원 이상 트랙터 거래가 절반 넘었다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가 운영하는 중고 농기계 거래 플랫폼 ‘플루바 마켓’의 누적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긴트는 플루바 마켓을 단순 거래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첨단 농기계 유통 허브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김용현 긴트 대표이사는 “농업 현장의 고령화 문제는 기술 도입 없이는 해결이 어렵다”며 “연구개발뿐 아니라 농민이 기술을 실제로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유통·서비스 구조에도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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